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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매체에서 종이신문으로 변신 시도하는 孫相允 《뉴스타운》 회장

글·사진 : 백승구  월간조선 기자  eaglebsk@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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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수 성향의 인터넷매체 《뉴스타운》이 올해 창간(創刊) 15주년을 맞아 제2의 창간을 선언했다. 순수 독립형(인터넷신문만 운영) 신문으로 지난 2000년 1월 창간된 《뉴스타운》은 네티즌 중심(시민기자)의 신문에서 한발 더 나아가 정통 종이신문으로 발전시킬 계획을 갖고 있다. 손상윤(孫相允) 회장은 “지금의 온라인신문을 모바일 체계에 맞게 큰 변화를 주면서 동시에 그동안 계획해 왔던 종합신문 성격의 오프라인을 올 상반기에 창간할 것”이라 했다.
 
  《뉴스타운》은 지난 15년간 손 회장의 사비(私費)로만 운영돼 왔다. 언론의 대표적 수입구조인 광고수익 위주에서 벗어나 1인 투자로만 지금까지 버텨 왔다. 국내 및 해외에 거주하는 4000여 명의 회원 및 시민기자, 보수논객들이 《뉴스타운》과 함께했다.
 
  손상윤 회장은 대학원 졸업 후 대학교수(컴퓨터공학·정보통신)로 있던 중 좌파언론들의 행태를 보다 못해 인터넷신문을 만들었다. ‘네티즌이 세상을 바꾼다’는 모토를 내걸고 애국(愛國)을 국민들 속에 심고자 한 것이다.
 
  손 회장은 애국보수시민단체인 국민희망연대 공동의장, 8·15광복 62주년 자유민주수호국민대회 집행위원장, 자유민주수호국민연합 공동의장 등을 맡으면서 ‘아스팔트 위 애국보수운동’에 몸을 던졌다. 좌파정권 당시에는 사사건건 송사(訟事)에 휘말렸고, 정치와 언론을 통한 동시변화를 꾀할 생각으로 정치일선에 나서기도 했다. 손 회장은 “국민과 국가를 위한 진정한 ‘애국 언론’이 무엇인지를 보여주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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