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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오프라인 대학 首長된 洪德律 대구사이버대 총장

글 : 김태완  월간조선 기자  kimchi@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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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대구사이버대 제공
  대구대 홍덕률(洪德律·59) 총장이 대구사이버대 총장을 겸임하게 돼 두 대학 간 협력과 상생에 속도가 붙게 됐다.
 
  홍 총장은 별도 취임식 대신 ‘희망원정대’를 결성, 전국에 있는 사이버대 모범 재학생 50명을 만났다. 사실 사이버대 특성상 총장이 직접 학생을 찾아가기란 쉽지 않다. 홍 총장이 만난 재학생 중에는 훨체어를 무료로 수리해 줘 화제가 된 ‘휠체어 천사’ 신동욱씨와 시인이자 인천장애인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김준엽씨도 있다.
 
홍덕률 총장과 대구사이버대 자원봉사 동아리 ‘대구사이버대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학생들.
  교수, 직원들과 함께한 희망원정대는 서울·분당·안산·울산·순창 등 전국을 돌며 1063km의 강행군을 펼쳤다고 한다. 홍 총장은 “학생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려 원정길에 올랐는데 오히려 감동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과 다양한 오프라인 소통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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