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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생포럼 신임 대표 呂明씨

글·사진 : 서경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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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명여대 정치외교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여명(呂明·23)씨가 제6기 한국대학생포럼(약칭 한대포) 대표로 선출됐다. 2009년 초대 변종국 회장 취임 이래 첫 여성 대표가 탄생한 것이다.
 
  한대포는 2009년 3월 좌파 중심의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한총련)에 대항해 대한민국 건국의 정통성을 회복하고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를 수호한다는 이념을 갖고 창설한 대학생 단체다. 한대포는 그동안 통진당 해산, 북핵 문제, 통일 문제 등 정치 이슈에 대해 적극적 입장을 표명한 것은 물론, 명사 초청 청년실업 멘토링 활동에도 나서는 등 대학생들의 고민 해결사로서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대통령 직속 2기 청년위원회 민간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여씨는 “대학생들이 정치적 이슈마다 목소리를 내는 것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도 존재하고, 이 점을 깊이 고민하고 있다”면서 “하지만 한대포는 대한민국의 헌법가치를 부정하는 세력들에 대해서는 비판의 목소리를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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