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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사랑의열매’ 기부 캠페인 벌이는 김재봉 가야유통 대표

글 : 백승구  월간조선 기자  eaglebsk@chosun.com

사진 : 서경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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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고속도로 장유휴게소(김해시 장유면 소재)를 운영하고 있는 가야유통(대표이사 김재봉)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희망 2015 나눔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가야유통은 장유휴게소 내 식당·안내소 등에 모금함을 설치, 2000원 이상 기부한 고객에게 식대 10% 할인권과 ‘사랑의열매’를 전달하고 있다. 2015년 1월 말까지 모금활동을 편 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할 계획이다. 김재봉(金在奉·57) 대표는 “사랑의열매 모금액이 경남 지역에서는 상대적으로 낮다”며 “적은 성금이지만 대한민국 ‘나눔온도’를 높일 수 있도록 휴게소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적극 알리겠다”고 말했다.
 
  ‘신개념 휴게소 사장’으로 불리는 그는 2014년 10월 장유휴게소 야외 전시실을 마련, 산악인 김재수 대장이 직접 찍은 세계 유명 산 풍경사진전을 열었다. 또한 휴게소 주차장 인근에 텐트 부지(敷地)와 샤워시설을 갖춘 캠핑장도 설치했다. 김 대표는 “캠핑장 뒤편으로 난 오솔길은 산행과 산악자전거(MTB)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휴게소가 고속도로를 지나다 잠시 쉬는 곳이 아닌 새로운 개념의 휴식 공간이 되도록 다양한 시도를 해볼 생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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