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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예술원 신임 회장에 선출된 문학평론가 柳宗鎬

글 : 서경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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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조선DB
  대한민국예술원 신임 회장으로 문학평론가 유종호(柳宗鎬·79)씨가 선출됐다. 임기는 2013년 12월부터 2015년 12월 19일까지다.
 
  1998년에 예술원 회원이 된 유 신임 회장은 이화여자대학교 교수, 도쿄대학 객원연구원, 연세대학교 문과대 석좌교수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통령 소속 문화융성위원회 ‘인문정신 문화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1950년대 후반기에 《문학예술》지를 통해 문단에 등장, 건실한 비평과 이론으로 <언어의 유곡(幽谷)> <산문정신고> <현대시의 50년> <토착어의 인간상> 등 많은 평론을 발표했다.
 
  현대문학상(1959)을 비롯해 서울예술문화 평론상(1986), 은관문화훈장(2001), 인촌상(2002), 대한민국예술원상(2006), 만해대상(2007) 등을 받았다.
 
  우리나라 예술가의 대표기관이라 할 수 있는 대한민국예술원은 예술의 발전을 꾀하고 예술가의 지위를 향상시키기 위하여 1954년 설치된 국가기관으로 예술진흥에 관한 정책 자문 및 건의, 예술창작활동 지원, 대한민국예술원상 시상, 국제예술 심포지엄 개최, 회원작품전 개최 등의 일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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