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람들

피아노 독주회 여는 피아니스트 이승희

글 : 서경리  월간조선 기자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목록
  • 프린트
  • 스크랩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사진 : 마스트미디어 제공
  섬세하고 아름다운 음색의 피아니스트 이승희씨가 피아노 독주회를 연다. 12월 2일 예술의 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리는 독주회에서 그녀는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30번 마장조 작품번호 109번, 라흐마니노프의 코렐리 주제에 위한 변주곡 작품 42번, 거슈윈의 랩소디인블루 등을 들려준다.
 
  상명대를 졸업하고 도미해 오하이오대학교에서 석사와 연주자 과정, 켄터키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그녀는 2003년 이탈리아에서 열린 라구나 음악축제의 국제 콘체르토 콩쿠르에서 우승해 오케스트라와 협연했고, 오하이오대학교 콘체르토 콩쿠르 1위, 켄터키대학교 콘체르토 콩쿠르 1위 등 다수의 콩쿠르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역량을 입증받았다. 2009년 브라질의 비토리아에서 열린 국제 피아노 페스티벌 초청 연주를 시작으로, 뉴욕 카네기홀과 링컨센터에서 독주회를 연 바 있으며, 이탈리아에서 스포티니 필하모니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는 등 북미와 남미, 유럽에서 활발하게 연주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연주자 이외에도 교육자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켄터키대학교에서 4년간 예술대학 학부생들에게 클래스 피아노를 강의했으며, 2012년부터 상명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월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ewsRoom 인기기사
Magazine 인기기사
댓글달기 0건
댓글달기는 로그인 하신 후 남기실 수 있습니다.

202206

지난호
전자북
별책부록
북스토어
프리미엄결제
프리미엄 정보
2020년4월부록
정기구독 이벤트
  • 지난호
  • 전자북
  • 별책부록
  • 정기구독
  • 월간조선 2018년 4월호 부록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