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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대통령 이승만》 펴낸 김정수 PD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ironheel@chosun.com

사진 : 서경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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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수 KBS PD는 최근 《초대 대통령 이승만》(청미디어 펴냄)을 출간했다. 이 책은 2011년 9월 28일부터 3일간 KBS에서 방송한 같은 제목의 3부작 다큐멘터리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당초 이 다큐멘터리는 그해 8월 15일을 전후(前後)해 나갈 예정이었으나, 사내외(社內外) 일부에서 “이승만을 미화(美化)한다”는 이유로 반대하는 바람에 방송이 연기됐다. ‘개화와 독립’ ‘건국과 혼돈’ ‘6·25와 4·19’ 세 편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다큐멘터리를 바탕으로 한 책답게 풍부한 사진과 증언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김 PD는 “이승만에게 과오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그는 33년간 해외망명 생활을 하며 독립운동을 펼쳤고, 임시정부 대통령을 지냈으며, 해방 이후 우리나라 최초의 민주공화국을 탄생시킨 주역”이라면서 “‘역사가 미래를 보는 창(窓)이라면 이승만의 선택은 오늘의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가질까’라는 생각에서 이 프로그램을 만들고 책을 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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