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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 민속악단 예술감독 맡은 安淑善 명창

글 : 서경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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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조선DB
  중요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보유자 안숙선(安淑善・65) 명창이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예술감독에 선임됐다.
 
  안 감독은 국립창극단 단장 및 예술감독,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여수세계박람회 홍보대사 등을 역임하면서 국악의 전문화와 대중화를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이다. 특히 세계 주요국에서의 전통음악 공연과 ‘2013 한·영 수교 130주년 기념 공연’ 등 문화사절로서 국악의 가치와 감동을 세계에 전하기도 했다.
 
  지난 10월 8일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열린 임명식에서 안숙선 예술감독은 “전통음악의 원형 보존과 소속 단원의 예술적 역량 강화, 문화 나눔과 격차 해소를 통한 공공성 확대, 전통에 기초한 현대적 재창조를 구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임기는 총 2년으로 2015년 10월 7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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