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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관련 책 펴낸 宋鍾奐 駐파키스탄 대사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ironheel@chosun.com

사진 : 서경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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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종환(宋鍾奐·69) 주(駐)파키스탄 대사는 최근 《가까이 다가온 자유민주주의 통일과 과제들》을 출간했다. 송 대사는 이 책에서 역대 정권의 통일정책과 북핵(北核)·북한인권문제 등 현안들을 살펴보면서, 북한 급변사태에 대한 대비를 강조하고 있다.
 
  송 대사는 “많은 외국 전문가들은 2020~2030년이면 한반도가 통일될 것으로 본다”면서 “68년 전 준비 없이 해방을 맞았던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는 자유민주주의 통일이 반드시 온다는 확신 아래 그에 대한 준비를 차근차근 해 나가야 한다는 생각에서 이 책을 쓰게 됐다”고 말했다.
 
  송 대사는 1972년 남북적십자회담에 참여한 것을 시작으로 20여 년간 남북대화에 종사했으며, 주미(駐美)공사, 안기부 해외정보실장, 명지대 초빙교수 등을 역임했다. 지난 6월 주파키스탄대사로 부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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