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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남이승만애국상 수상한 金孝善 건국이념보국회 사무총장

글·사진 : 서경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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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건국 역사 바로 알리기에 힘쓰는 김효선(金孝善·58) 건국이념보국회 사무총장이 제6회 우남이승만애국상을 받았다.
 
  우남이승만애국상은 대한민국사랑회(회장 김길자)가 민족자주독립에 헌신한 초대 이승만 대통령의 애국애족 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한 상으로 국가정체성 확립에 노력해 온 단체와 개인을 선정해 매년 수여하고 있다. 이 단체는 정부에 8월 15일을 건국일로 지정할 것과 기념식 개최를 건의하고 있으며 2010년부터 건국일 기념식을 자체적으로 열고 있다.
 
  김효선 사무총장은 “우리 국민 중에 아직도 건국 과정을 제대로 모르는 이들이 많이 있다”며 “대한민국 건국의 뿌리를 제대로 알아야 정체성이 바로 선다”고 강조했다. 또 “이승만 대통령에 대해 부정적이고 잘못된 기록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다. 이승만 대통령의 업적을 바로 알리고, 재조명해 이 대통령의 건국 정신을 널리 알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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