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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전·현직 언론인들의 언론연대 - 한국언론문화포럼

글 : 서철인  월간조선 기자  ironin@chosun.com

사진 : 서경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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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줄 왼쪽부터) 서인택 이룸커뮤니케이션 대표, 이상진 한국언론문화포럼 상임 부회장, 남윤호 《중앙일보》 논설위원, 장상인 한국언론문화포럼 고문, 황경훈 자유칼럼 칼럼니스트, 방민준 한국언론문화포럼 부회장, 이준희 《한국일보》 논설실장, 홍수완 전 KBS 이사. (앞줄 왼쪽부터) 김형석 전 《연합뉴스》 논설위원, 제재형 《한국일보》 사우회 회장, 권혁승 전 간행물윤리위원장, 임철순 한국언론문화포럼 회장, 홍원기 대한언론인회 회장, 김장실 새누리당 의원, 김승웅 한국언론문화포럼 고문.
  “언론의 자유가 만개한 지금, 우리 언론은 새로운 위기에 봉착해 있습니다. 권력의 압제보다는 시장과 금권의 압력·자사이기주의 추구, 외적 요인보다는 언론계 내부의 문제 때문에 언론으로서 제기능을 다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현직 언론인들의 모임인 한국언론문화포럼이 지난 5월 14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창립식 및 기념세미나를 가졌다. 권혁승(權赫昇) 전(前) 간행물윤리위원장, 홍원기(洪元基) 대한언론인회 회장, 최문기(崔文基) 전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사무총장, 전진우(全津雨)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 김장실(金長實) 새누리당 의원 등 50여 명의 관련 인사가 참석했다.
 
  초대 회장을 맡은 임철순(任喆淳) 《한국일보》 논설고문은 “한국언론문화포럼은 우리 언론의 질적 향상과 세계화를 지향하고 추구함으로써 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전·현직 언론인들과 문화인 등을 중심으로 각 분야의 인사들이 참여하는 언론연대이며 문화공동체”라고 소개했다. “앞으로 연구 조사 교육 등 다방면에 걸친 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를 이끌어갈 공정한 여론 조성과 언론문화 진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는 포부도 밝혔다.
 
  이준희(李儁熙) 《한국일보》 논설실장은 ‘한국 언론문화, 무엇이 문제인가-보도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신문의 신뢰도가 추락한 이유를 분석하고 회복 방법을 제시했다. 김형석 전 《연합뉴스》 논설위원과 남윤호(南潤昊) 《중앙일보》 논설위원의 토론까지 이날 행사는 2시간여 동안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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