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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소 여성 경량비행기 교관, 辛智伶씨

글·사진 : 서경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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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최연소 여성 경(輕)비행기 조종사 교관이 탄생했다. 한양대 경영학과 1학년에 재학 중인 신지영(辛智伶·20)씨가 그 주인공. 그녀는 고1때 승진항공비행학교가 진행하는 체험비행 행사에서 처음 비행기를 타본 후 조종사의 꿈을 품게 됐다. 이후 그녀는 주말마다 고향인 경남 통영에서 비행장이 있는 경기도 여주로 올라와 비행교육을 받았다. 신씨는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3년간 꾸준히 비행교육을 받은 결과 지난 2010년 12월 교관 자격증을 받을 수 있었다. 그녀는 “처음 혼자 비행기를 몰고 하늘에 올랐을 때 말 못할 성취감을 느꼈다”며 “공중곡예 비행에 도전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 신지영씨는 현재 자신에게 처음 조종사의 꿈을 심어준 경기도 여주 승진비행학교에서 교관으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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