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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부산 간 KTX열차에서 포럼 진행한 아시아기자협회

글·사진 : 서경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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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기자협회(이사장 강지원·회장 Ivan Lim)가 주관하는 AJA국제포럼이 지난 10월 28일부터 3일간 서울과 부산에서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이성준) 후원으로 열렸다. ‘G20정상회의와 아시아 언론의 시각’을 주제로 한 이번 포럼에는 싱가포르·베트남·인도네시아·아랍에미리트·중국·일본·이집트 등 G20 및 비(非)G20국가 출신 기자들이 참가해 G20서울정상회의에 대해 논의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로 서울-부산 간 KTX열차 안에서 진행된 열차포럼. 김형오(金炯旿) 전 국회의장, 이명수(李明洙) 자유선진당 국회의원, 노회찬(魯會燦) 전 진보신당 대표, 법륜(法輪) JTS이사장 등 국내 인사와 마이클 프릴러 한림대 교수(오스트리아), 왕강 <법제일보> 서울 특파원(중국) 등 50여 명이 참가해 ‘아시아의 비전’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참석자들은 포럼을 마치고 부산 누리마루 APEC하우스를 방문해 G20시대 아시아 기자들의 역할과 책임을 다지는 ‘아시아기자선언문’을 선포하고, 아시아의 평화와 미래를 위한 서명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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