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람들

중국 전통 문화공간 ‘중화회’ 오픈한 梁在完 사장

글 : 백승구  월간조선 기자  eaglebsk@chosun.com

사진 : 서경리  월간조선 기자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목록
  • 프린트
  • 스크랩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서울 세종로 정부청사 인근에 중국 전통 문화공간이 들어섰다. 지하철 5호선 광화문 역내(驛內)에 있던 ‘광화문갤러리’ 자리에 ‘중화회(中華匯·갤러리차이나)’가 지난 11월 17일 문을 연 것이다. 중화회는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중국 정부·기업·언론 관계자들이 한국 관련 정보를 나누는 장(場)이 될 예정이다. 중국 베이징에서 부동산 개발사업을 하는 양재완(梁在完·56) 북경주황(北京住煌) 동사장(董事長)이 운영을 맡았다. 양 동사장은 “중화회는 중국보다 더 중국다운 곳”이라며 “한중(韓中) 간 정보교류의 허브 역할을 할 것”이라고 했다.
 
  중화회는 주한(駐韓) 중국특파원들을 위한 40석 규모의 취재공간을 제공, ‘차이나 프레스센터’ 역할도 한다. 중국어로 된 한국 정보도 제공된다. 운영 비용은 각종 전시회 개최, 중국 차(茶)와 가구 판매 등을 통해 충당한다.⊙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월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ewsRoom 인기기사
Magazine 인기기사
댓글달기 0건
댓글달기는 로그인 하신 후 남기실 수 있습니다.

202207

지난호
전자북
별책부록
북스토어
프리미엄결제
2020년4월부록
  • 지난호
  • 전자북
  • 별책부록
  • 정기구독
  • 월간조선 2018년 4월호 부록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