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람들

한국에서 사진 작품전 여는 이케다 다이사쿠 SGI 회장

글 : 서철인  월간조선 기자  ironin@chosun.com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목록
  • 프린트
  • 스크랩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사진 : 한국SGI 제공
  전 세계에서 1000만명이 관람한 것으로 알려진 이케다 다이사쿠 SGI(국제창가학회) 회장의 사진 작품전 ‘지구, 그 생명의 광채’가 11월 18일부터 내년 2월 20일까지 서울 구로구 구로5동에 위치한 한국SGI 이케다홀에서 열린다. 문화부, 환경부, 서울시, 한국예총이 후원하는 이번 전시에는 자연·생명·평화를 주제로 한 150점의 작품이 출품된다.
 
  이케다 회장의 특별사진전을 관람한 고르바초프 전 소련 대통령은 “이케다 회장은 마음으로 세계를 보고 있는 분이다. 선생의 사진을 보고 있으면 내 마음도 기쁨으로 넘친다”고 말했고, 싱가포르 사진가협회 테빗 테이 회장은 “이케다 씨의 작품은 생명과 빛, 생명의 존엄을 전하고 있다”고 평했다. 또 조정원(趙正源) 전 경희대 총장은 “마음속에 잔영으로 남아 있는 영상을 자연과 대비하여 표현하는 그만의 독특한 시각은 우리가 그동안 무심하게 지나쳐 왔던 감성을 자극하는 기폭제가 된다”고 말했다.⊙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월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ewsRoom 인기기사
Magazine 인기기사
댓글달기 0건
댓글달기는 로그인 하신 후 남기실 수 있습니다.

202207

지난호
전자북
별책부록
북스토어
프리미엄결제
2020년4월부록
  • 지난호
  • 전자북
  • 별책부록
  • 정기구독
  • 월간조선 2018년 4월호 부록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