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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연구소 자유문화상 수상한 李東馥 대표

글·사진 : 서경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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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복(李東馥·73) 북한민주화포럼 대표는 지난 11월 4일 북한연구소(이사장·민병천)가 수여하는 제23회 자유문화상을 수상했다. 자유문화상은 1986년 북한연구소가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민족통일을 위해 애쓴 인사들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제정했다.
 
  이동복 대표는 “남북회담에 처음 투신할 무렵 많은 가르침을 주었던 고(故) 김창순(金昌順) 이사장이 설립한 북한연구소가 주는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국일보> 기자 출신인 이 대표는 1972년 남북조절위원회 서울 측 대변인을 맡은 이래 20여 년간 남북대화에 종사해 온 대북(對北)전문가. 남북대화사무국장, 국무총리 특별보좌관, 남북고위급회담 대표 겸 대변인, 안기부 제1특보, 국회의장 비서실장, 제15대 국회의원 등을 지냈다. 공직에서 물러난 후에는 북한민주화포럼·교과서포럼 활동과 언론기고 등을 통해 국가정체성(正體性) 확립을 위해 노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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