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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박물관 협회 회장 全寶三 교수

글 : 서경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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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조선 DB
  전보삼(全寶三·60) 만해기념관장이 한국박물관협회 제7대 회장으로 다시 선출됐다. 전 회장은 경기도박물관협의회장, 한국사립박물관협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신구대 미디어콘텐츠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전보삼 회장은 “문화 경쟁력이 국가나 개인의 경쟁력으로 인식되고 있는 이때, 회원들이 건전한 박물관·미술관 활동을 통해 우리 정체성을 문화로 잘 승화해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박물관협회는 국내 박물관·미술관의 발전과 상호협조를 위해 1976년 창설됐으며, 현재 540여 곳의 박물관·미술관을 회원으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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