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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신임 총장 鄭宇澤

글 : 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sjkwon@chosun.com

사진 : 서경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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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지사와 15·16대 국회의원, 해양수산부 장관 등을 지낸 정우택(鄭宇澤·57) 전 지사가 교육자로 변신했다. 지난 10월 1일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신임 총장으로 취임한 정 총장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대학의 장점을 융합해 대학교육과 인재양성의 새로운 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는 2002년 개교한 사이버대학으로, 18개 학과에 400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정 총장은 도지사로 재직할 당시 광역지자체 최초로 문화헌장 제정, 문화재단 설립, 문화예술포럼 창립, 메세나활동 지원 등 문화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고, 이같은 문화활동과 관련해 2008년 이 대학 석좌교수로 임명되면서 인연을 맺었다.
 
  정 총장은 “사이버대학은 앞으로 우리 교육계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것”이라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앞으로 인구가 줄어들고 전세계가 실시간 온라인으로 연결되는 시대가 되는 만큼 사이버대학이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해외 온라인 네트워킹을 통해 전세계를 대상으로 교육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한글의 세계화 관련 온라인 프로그램을 만드는 등 사이버대학에서만 가능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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