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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국가전략포럼 창립한 朴世逸 이사장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ironheel@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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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한반도선진화재단 제공
  박세일(朴世逸·62) 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장은 지난 10월 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한선국가전략포럼 출범기념식을 가졌다.
 
  박 이사장은 이날 “선진화와 통일이라는 국가과제를 올바로 풀기 위해서는 고도의 국가전략이 필요하다”면서 “개인·정당·기업·지방자치단체 등 개별 단위의 발전전략을 연구하는 기관은 있어도, 대한민국의 성공을 위한 종합적 국가전략을 연구·고민·토론하는 곳은 없다는 문제의식에서 한선국가전략포럼을 만들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각계각층의 최고 지도자들을 모시고 주요 이슈에 대한 심층토론을 통해 선진화와 통일을 위한 총체적 국가전략을 함께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대 법대 교수 출신인 박 이사장은 김영삼(金泳三)정권 시절 정책기획수석비서관·사회복지수석비서관으로 있으면서 교육·법조 개혁 등 세계화 개혁을 추진했으며, 17대 국회의원과 한나라당 정책위(委) 의장을 지냈다. 2006년 ‘공동체 자유주의’를 기치로 한 한반도선진화재단을 창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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