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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한국체르니협회 초청 독주회에 이어 제자들과 정기 연주회 여는 피아니스트 이혜경

글 : 서철인  월간조선 기자  ironi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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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아니스트 이혜경 중앙대 음대 교수가 지난 9월 12일 용산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피아노 독주회를 가졌다. 이번 공연은 한국체르니협회 초청으로 이뤄졌으며, 슈만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슈만의 사랑과 음악’이라는 주제로 구성됐다.
 
  이 교수는 이 공연에 이어 9월 24일 예술의전당 리사이트홀에서 피아노온의 아홉 번째 정기 연주회를 갖는다. 피아노온은 이 교수가 제자인 이영진, 김선형, 심태연, 성연주, 신윤이, 양수아, 양현진, 황선화 등 현재 국내 대학에 출강하고 있는 피아니스트들과 함께 2005년 창단한 피아노앙상블 단체. 이번 공연은 국내 작곡가들의 창작곡을 초연하는 무대로 꾸민다. 이 교수는 “한가위가 있는 아름다운 계절에 사랑스런 제자들과 함께 현존하는 작곡가들의 창작곡을 초연하게 돼 몹시 떨리고 설렌다”고 말했다.
 
  6세부터 피아노를 시작한 이혜경 교수는 서울예고를 거쳐 독일 에센 폴크방 음대와 뮌헨 음대 전문 연주자 과정을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했다. 재학 시절 폴크방 음대 콩쿠르와 독일 음대 연합 콩쿠르에 입상했고, 포르투갈의 비안나 다 모타 국제콩쿠르에서 바흐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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