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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일본문화사전’ 펴낸 고려대 일본연구센터 소장 崔官

글 : 서경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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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고려대학교 일본연구센터 제공
  한 일 강제병합 100년이자 광복 65주년을 맞아, 고려대학교 일본연구센터가 내놓은 ‘일본문화사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사전의 제작 책임자는 최관(崔官・52) 고려대 일어일문학과 교수 겸 고려대 일본연구센터 소장. 고려대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한 그는 도쿄대에서 석・박사를 받았고, 중앙대 일어학과 교수를 거쳐 1997년부터 고려대 일어일문학과 교수로 지내고 있다.
 
  최관 소장은 “한일 문화교류시대에 한국의 입장에서 일본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사전이 필요했다”며 “일본어판의 번역이 아니라, 한국 연구자의 시각에서 사전을 간행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발간된 사전은 일본에 대한 일종의 백과사전으로 일본의 정치・경제・사회・역사・문화・종교・예술・스포츠・인물 등이 총 망라되어 있다. 순수하게 우리의 시각으로 일본을 분석해 보자는 차원에서 집필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국내의 일본 관련 학자 130여 명이 참여, 10여 년간의 노력 끝에 사전이 완성됐다. 방대한 작업을 이끈 최 소장은 <일본문화의 이해>, <우리가 모르는 일본인> 등의 책을 출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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