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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속에 비친 세상

인간의 방종, 자연의 역습

글·사진 : 문갑식  월간조선 편집장  gsmoo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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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 우도가 몸살을 앓고 있다.
 
  소가 누워 있는 형상이라는 이 섬에 사람들과 함께 쓰레기가 몰려들었다.
 

  아름다운 해변 곳곳에 소주병과 플라스틱 찌꺼기가 뒹굴자 자연도 참지 못하겠다는 듯 파래를 섬쪽으로 밀어냈다.
 
  썩으면 역한 냄새가 나는 우도에서 우리는 인간의 방종과 자연의 앙갚음을 목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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