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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20대 국회를 위한 13일의 대여정

글·사진 : 서경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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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종로구 청계천 일대에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홍보물이 걸려 있다.
  4·13총선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결과는 새누리당 참패, 더불어민주당 승리, 국민의당 ‘돌풍’이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 대표, 안철수 국민의당 공동대표는 총선 공식 선거기간인 3월 31일부터 4월 12일 자정까지 전국을 돌며 각 당 후보들을 지원했다. 이들은 하루 10여 회의 일정을 소화하며 총 4000km가 넘는 강행군을 펼쳤다. 개별 지역구에 출마한 후보자들은 유권자들의 표심을 얻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 선거기간 동안 화제의 순간을 카메라에 담았다.⊙
 




정치권에선 김무성 ‘어부바의 저주’가 괴담처럼 떠돌고 있다.
김 대표가 지원 유세 중 등에 업은 후보 대부분이 낙선의 쓴맛을 보았기 때문. 반면, 김 대표를 업은 민경욱(인천 연수을) 후보는 당선됐다.
사진 = 뉴시스






더불어민주당
사진 = 김영근





국민의당




선거 유세전을 바라보는 시민들의 표정.

‘비박(비 박근혜) 학살’ 공천 논란 속, 무소속으로 출마한 유승민 후보(오른쪽)가 류성걸(동구갑), 권은희(북구갑) 후보와 함께 출정식을 가지고 있다. 유 후보는 대구동구 을에서 당선되면서 4선(選)에 성공했다.
사진=김종호

이정현 새누리당 후보가 ‘트레이드 마크’인 낡은 자전거를 타고 순천 시내를 돌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이 후보는 전남 순천에서 여당 최초로 호남 지역구 재선에 성공했다.

아파트 벽을 보고 혼자 외치는 일명 ‘벽치기 유세’로 대구의 돌풍을 일으킨 김부겸(수성구갑) 더불어민주당 후보. 김 후보는 여당 텃밭인 대구에서 승리하며 당당히 깃발을 꽂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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