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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복제 근절 저작권 지킴이

글 : 서경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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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불법복제 저작물의 유통을 근절하고 건전한 저작권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저작권 지킴이’가 나섰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는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오승종)·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이사장 송순기)와 함께 지난 2월 17일 서울 상암동 서울산업진흥원에서 저작권 지킴이 합동 발대식을 열었다.
 
  저작권 지킴이는 온라인에서 불법복제물의 유통을 감시하는 ‘재택근무 지킴이’와 실제 불법복제물 유통 현장을 돌아보며 감시하는 ‘어르신 지킴이’, 그리고 찾아가는 교육을 수행하는 ‘저작권 청년강사’로 나뉘어 활동한다. 올해 저작권 지킴이는 총 440명으로, 이들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장애인(200명)과 경력단절여성(95명), 다문화가족 및 차상위계층(25명) 등으로 구성된 재택근무 지킴이는 음악, 영화, 방송, 출판, 게임, 소프트웨어 등 분야별로 특화해 활동하고, 60세 이상 어르신 지킴이(20명)는 수도권 지역 내 전철역과 전통시장 등 불법복제물 유통 거점을 중심으로 감시 활동을 한다. 저작권 청년강사(100여 명)들은 전국 17개 시도의 초·중·고등학교 등 교육현장을 찾아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저작권의 가치를 이해하고 올바르게 활용하는 저작권 교육을 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민들의 인식 개선을 위해 저작권 브랜드 ‘반듯ⓒ’를 개발했다. ‘반듯한’과 저작권 표시 ‘ⓒ’(저작권 Copyright, 氏. 의인화)를 합친 것으로, ‘반듯한 저작권 사용, 반듯한 대한민국을 만듭니다’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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