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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햇살로 소외계층 비추는 한화그룹 ‘해피선샤인 캠페인’

글 : 서경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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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한화그룹 제공
충남 아산시 음봉면에 위치한 복지기관 ‘좋은 이웃’에서 한화그룹의 태양광 발전설비 기부증서 전달식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한화그룹 커뮤니케이션팀 강기수 상무(앞줄 왼쪽에서 6번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정진옥 기업사회공헌본부장(앞줄 왼쪽부터 8번째), 월드비전 전영순 국내사업본부장(앞줄 왼쪽부터 4번째) 및 30개 복지시설 관장 및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해피선샤인 캠페인’은 친환경에너지에 대한 시대적 요구와 동반성장의 의지를 담은 한화그룹의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입니다.”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이 ‘해피선샤인(Happy Sunshine) 캠페인’을 통해 올해 전국 사회복지시설 32곳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무료로 지원한다. 지난 2011년부터 시작한 이 캠페인은 전국 사회복지시설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무료로 설치,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현재까지 118곳 복지기관에 총 807kWh 규모(일반 4인가족 기준 약 270가구)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지원했다. 이는 1년 동안 어린 소나무 15만 그루를 심은 효과와 유사하다.
 
포르투갈 리스본 인근 몬토오르오노보에 위치한 2.2MW 규모 태양광 발전소.
  한화그룹 커뮤니케이션팀 강기수 상무는 “앞으로도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이 항상 강조해 온 ‘함께 멀리’ 사회공헌 철학을 기반으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후베이성(湖北省) 우펑현(五峰縣) 위약관쩐(漁洋关鎭)초등학교와 칭하이성(青海省) 다퉁현(大通縣) 시에거우샹(斜河鄕)희망학교에 지붕형 태양광 발전설비를 무료로 설치하는 등 태양광을 활용한 친환경에너지의 중요성을 세계 각지에 적극 전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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