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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하늘 수놓은 불꽃 향연, 2014 서울세계불꽃축제

글·사진 : 서경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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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둠이 깔리기 시작한 도시의 밤, 깜깜했던 하늘에 순간 쏘아 올려진 불기둥 하나가 ‘펑’ 소리와 함께 화려한 꽃으로 피어났다. 불기둥은 은빛에서 금빛으로, 붉은 빛으로 색을 바꾸며 꽃은 가을 하늘에서 작고 크게, 피었다 졌다를 반복했다.
 
  한화와 함께하는 2014 서울세계불꽃축제가 100만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0월 4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렸다. 한화가 2000년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시작한 이후 12번째를 맞는 이번 불꽃축제에는 한화를 비롯해 영국, 중국, 이탈리아 등 총 4개국 대표 연화팀이 참여해 총 11만여 발의 환상적인 오색 불꽃을 터트렸다. 이날 한화그룹 11개 계열사 임직원 600명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은 행사에 앞서 시민들에게 쓰레기 봉투를 배포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질서유지 활동을 벌였으며, 행사가 끝나고 난 뒤에도 한강고수부지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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