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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올바른 북한인권법 제정을 위한 화요집회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ironheel@chosun.com

사진 : 서경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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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바른 북한인권법을 위한 시민 모임’은 지난 10월 14일부터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올바른 북한인권법 제정을 위한 화요집회’를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명철 새누리당 국회의원, 김석우 통일준비위원회 민간위원, 박범진 전 국회의원, 석동현 ‘한반도인권과 평화를 위한 변호사 모임(한변)’ 공동대표, 이재원 한변 인권위원장, 이호택 피난처 대표, 인지연 ‘북한인권법 통과를 위한 모임’ 대표, 문동희 북한인권학생연대 대표 등이 참가했다.
 
  이날 행사를 주도한 김태훈(金泰勳) 한변 대표는 “유엔총회에서 북한 최고 지도부를 국제형사재판소에 기소하자는 논의가 나오는 등 국제사회가 북한인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행동단계에 들어섰는데, 아직도 북한인권법 제정조차 못 하고 있는 것은 대한민국의 수치”라며 “국회가 북한인권법을 제정할 때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1시30분부터 1시간 동안 집회를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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