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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인 야구

치고 달리며, 일상을 잊자!

글·사진 : 조준우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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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전에 파이팅을 외치는 야구 동호인들.
  주말이면 공원과 학교 운동장에서 야구 경기를 하는 사람이 많다. 사회인 야구 동호인들이다. 사회인 야구는 직장, 동창, 지역, SNS 등을 연고로 팀과 리그를 만들어 경기를 치른다. 전국적으로 파악이 안 될 만큼, 많은 팀과 리그가 있다. 가족과 함께 야구와 여가를 즐기기에 좋은 한강공원 야구장들은 추첨 경쟁이 치열하다. 팀마다 운동장 확보가 고민일 정도다. 모임 시간 엄수와 협동심이 필수인 사회인 야구단은 아마추어지만 장비와 유니폼을 갖추고, 야구 규칙을 정확히 지킨다.
 
  벤치에서도 동료를 위해 파이팅을 외치는 팀 스포츠,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담장 밖으로 시원하게 날릴 수 있는 운동, 사회인 야구가 인기 있는 이유다.⊙
 
한강공원 난지야구장에서 사회인 야구 동호회원들의 경기가 열리고 있다.
기량은 부족하지만, 경기에 집중하는 모습이 프로 선수 못지않다.

한 야구 동호인의 유니폼에 새긴 개성 있는 이름이 눈에 띈다.

경기를 마친 야구 동호회 선수들이 악수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가스안전공사 야구 동호회원들이 한강공원 난지야구장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배트에 맞아 허공을 향해 시원하게 날아가는 공. 가스안전공사 야구 동호회원들이 한강공원 난지야구장에서 친선경기를 펼치고 있다.

연습을 마친 야구 동호인들이 자체 청백전에 앞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회인 야구 동호회에서는 독특한 유니폼과 패션을 자주 볼 수 있다.

야구 동호회 선수의 유니폼에 자신이 속한 회사를 소개하는 한 포털 사이트의 검색 문구가 적혀 있다.

사회인 야구는 주말에 공원이나 학교 운동장에서 열리기 때문에 함께 온 가족들도 여가를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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