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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기원 전국 일주 캠페인 벌인 전국대학생 북한인권협의회

글 : 서경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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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전국대학생북한인권협의회 제공
  ‘통일 대박’을 꿈꾸는 대학생 모임, 전국대학생 북한인권협의회가 전국 일주 ‘통일 봉고-통일로 통하다’ 행사를 열었다. 전국대학생 북한인권협의회는 북한의 인권개선과 자유민주주의에 기반을 둔 통일 한반도를 꿈꾸는 대학생 협의체로 전국 15개 대학 19개 동아리 및 3개의 대학생 단체가 함께한다. 대학생 50여 명이 참여한 협의회는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7일까지 10일간 춘천·대전·전주·부산·서울 등 5개 지역을 돌며, 북한 인권 실태를 알리는 사진을 전시하거나 북한 음식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통일 기원 팔찌를 제작해 배포하는 등 갖가지 활동을 벌였다.
 
  이번 전국 일주 캠페인에 참여한 북한인권학생연대 박정인 대외협력팀장은 “시민들이 생각보다 많은 관심을 가져 주고 응원해 주었다”며 “남북한이 가까이 있지만 가까이할 수 없다는 안타까움과 통일의 당위성을 플래시몹(짧은 시간 동안 황당한 행동을 한 뒤 순식간에 흩어지는 행위)을 통해 표현했는데, 직접 몸으로 표현하면서 통일에 대한 염원이 커지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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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장출    (2016-01-23) 찬성 : 171   반대 :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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