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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개

‘북촌뮤직페스티벌2014’

새로운 창작의 중심에 서다

글 : 조혜림  월간조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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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북촌뮤직페스티벌 기획단 제공
  고유의 정취가 살아 있는 북촌이 음악으로 아티스트와 관객을 연결하는 ‘음악의 촌(村)’이 된다. ‘공간과 음악의 만남’을 통한 새로운 공연문화를 추구하는 ‘북촌뮤직페스티벌 2014’가 9월 14일과 15일 양일간 북촌 일대에서 열린다. 2012년 첫선을 보이고 올해로 3회째를 맞는 페스티벌에는 전통음악과 월드뮤직·재즈·클래식 등 음악은 물론 무용이나 전통연회와 같은 다양한 분야의 퍼포먼스가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형식 없이 자유로이 연주하는 ‘프리뮤직’의 대부, 색소폰 연주자 강태환은 북촌의 작은 갤러리를 무대로 대금 연주가 이현석과 협연을 선보이고, 가야금을 매개로 국내를 오가며 다양한 창작활동을 하는 예술가 박경소는 화가 박성수, 타악주자 윤여주와 협력 작업을 펼친다. 또 춤꾼 김보람, 불세출밴드, 반(Vann), 주리스쿤스, 서울기타콰르텟 등 44개 팀 아티스트들이 자신의 작품을 소개한다. 젊은 음악인과 예술가들이 장르 간 교배와 독특한 음악적 소재 발굴, 사운드 실험 등을 통해 창작의 장을 펼친다.
 
  수림문화재단(이사장 하정웅)이 주최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종로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콘텐츠진흥원, 예술경영지원센터, 월드컬처오픈 코리아가 후원한다. 전 공연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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