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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호수로 떠나는 힐링 여행

글·사진 : 서철인  월간조선 기자  ironi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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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프 국립공원에서 재스퍼 국립공원 가는 길에 있는 보우 레이크(Bow Lake).
  호수에 가면 마음이 편안하고 차분해진다. 그리고 숨 가쁘게 달려온 지난날을 찬찬히 돌아보게 된다. 호수는 어쩌면 내 삶과 영혼을 따스하게 비춰주는 거울인지도 모른다. 심신이 지쳤다고 생각되면 올가을, 캐나다의 호수로 여행을 떠나보라.⊙
 
재스퍼 국립공원에 있는 멀린 레이크. 호수 길이가 22km에 이른다.

재스퍼 국립공원에 있는 이름 없는 호수. 로키산맥에는 이런 호수들이 수도 없이 많다.

로키산맥을 타고 흐르는 협곡. 이 거센 물줄기가 모여 호수를 이룬다.

캐나디안들이 가장 사랑하는 호수 레이크 루이스. 세계 10경 중 하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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