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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전기차 전환’ ‘착한임대인운동’ 등 협력·상생 추진 中

글 : 김태완  월간조선 기자  kimchi@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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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복지, 장학사업, 임직원 기부, 문화예술 지원 등 다양한 사회적 책임 강화
⊙ 5년째 ‘상상 스타트업 캠프’로 사회혁신 창업가 육성… 창업생태계 활력
  KT&G가 ‘더 좋은 내일을 상상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사회복지, 장학사업, 청년창업, 임직원 기부, 문화예술 지원 등 다방면에서 협력과 상생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뻗고 있다.
 
  또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친환경 활동에도 속도를 내는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역량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
 

  최근에는 환경부가 주최한 ‘한국형 무공해차 전환 100(K-EV100)’ 제2차 선언식에 참여해 온실가스 감축 등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ESG 경영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2030년까지 KT&G가 현재 보유하고 있는 업무용 차량을 모두 전기차로 전환한다.
 
  또 KT&G는 도심 거리에 버려지는 담배꽁초를 줄이기 위한 ‘쓰담쓰담’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쓰담쓰담’은 ‘쓰레기통에 담배꽁초를’의 줄임말. 거리 환경 개선과 꽁초 투기 방지를 통한 환경보호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또 거리 환경개선을 위해 공항, 역 등 교통시설 등을 중심으로 흡연시설 설치 사업을 진행 중이다. 지난해 60여 곳의 흡연 공간이 마련됐으며, 지난 5년 동안 설치된 흡연 시설은 320여 곳에 달한다.
 
 
  청년창업 지원으로 일자리 문제 해결 ‘앞장’
 
  KT&G가 청년 실업문제 해소를 위해 ‘상상 스타트업 캠프’로 사회혁신 창업가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선 지 5년째.
 
  사회공헌 차원에서 전 과정 무료로 제공되는 KT&G의 ‘상상스타트업캠프’는 사회 전반에 스타트업 창업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확대됨에 따라 지난 5기 모집에서 14.7대 1이라는 역대 최대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KT&G는 2017년부터 비즈니스를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예비 창업가를 발굴·육성하는 실전 창업과정을 후원해왔다. 첫 론칭 후 5기수 운영을 통해 배출된 창업가들의 총매출은 약 100억원에 달하며, 정부 지원 ‘사회적기업육성사업’에 총 31개팀이 진입하는 등의 성과도 거뒀다.
 
  KT&G는 2004년부터 아시아 최대 규모이자 국내 유일의 국제 대학생 창업 경진대회인 ‘아시아 대학생 창업교류전’ 후원을 통해 창업지원을 시작했다. 이후 임직원 성금인 ‘상상펀드’를 활용한 미래세대 일자리 창출 등으로 범위를 확대하며 청년창업 지원을 지속해왔다.
 

  지난해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KT&G의 사회공헌은 한층 더 빛을 발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성금과 물품을 지원하는 물리적 지원사업 ▲코로나19로 인해 생계에 직접 타격을 받은 재난 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지원사업 ▲팬데믹으로 상처받은 사회 구성원들의 정서 안정을 위한 심리적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KT&G는 올해도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임대료를 지원하는 ‘착한임대인운동’ 동참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시작했다. 서울시와 세종시 등에 소유한 건물에 임차 중인 소상공인과 영세법인 43개소를 대상으로 월 임대료의 50%(최대 월 300만원)를 1월부터 3월까지 인하했다. 또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임직원들의 초·중·고 입학 자녀들에게 CEO 축하카드와 함께 꽃바구니를 전달했다.
 
  KT&G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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