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인협회(이하 ‘한경협’)는 오는 1월 24일 오전 8시 30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 2층 사파이어룸에서 '트럼프 2.0 시대 개막 100시간과 한국 경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트럼프 1기 국가경제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역임한 캘리 앤 쇼(Kelly Ann Shaw) 호간로벨스(Hogan Lovells) 파트너 변호사를 초청해 트럼프 2기 정책을 전망하고 한국경제에 주는 시사점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트럼프 2.0 개막과 對 한국 정책 전망'에 대한 첫 번째 세션에서는 캘리 앤 쇼 전(前) 국가경제위원회 부위원장의 기조발표에 이어 정철 한경협 연구총괄대표 겸 한경연 원장이 좌장을 맡아 최석영 법무법인 광장 고문, 최병일 이화여대 명예교수, 조수정 고려대 법학전문대 교수, 강태수 KAIST 교수와 함께 토론을 진행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트럼프 2.0 경제정책과 한국산업 대응전략'을 주제로 신원규 한경연 초빙연구위원의 발표가 진행된다. 이어 토론 세션에서는 이시욱 대외경제정책연구원장이 좌장으로, 김수동 산업연구원 글로벌경쟁전략연구단장, 강구상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북미유럽팀장, 안기현 반도체산업협회 전무, 오철 상명대 교수가 토론자로 참여한다. 세미나 참석은 한경협 홈페이지(https://seminar.fki.or.kr/)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글= 정혜연 월간조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