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쌀 증류주 '독도소주', 세계 주류 품평회 대회에서 금메달

'다채로운 풍미와 긴 여운 남는 소주'
URL이 성공적으로 복사되었습니다.

 

우리 쌀로 만든 프리미엄 전통주가 세계적 권위의 주류 품평회에서 호평을 받았다. 

 

‘40240 독도소주’ 생산회사인 케이알컴퍼니(주)농업회사법인 (대표이사 임진욱)의 전 제품이 세계 3대 주류 품평회 중 하나인  ‘인터내셔널 스피릿 챌린지 2024(ISC)'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받았다. 올해로 29회째를 맞는 ISC는 전세계 70여 개국에서 수천 여개의 증류주들이 출품돼 품질을 경쟁하는 세계 최고의 대회로, 75명 이상의 전문 심사위원단이 23일에 걸쳐 엄격한 블라인드 테이스팅 심사를 진행하는 대회다. 

 

이번 대회에서 케이알컴퍼니의 ‘40240 독도소주’ 37도 및 17도는 금메달, ‘40240 독도소주’ 27도와 독도 품은 바다 ‘동해22’는 은메달을 받았다. 금메달을 수상한 ‘40240 독도소주’ 37도에 대해 심사위원들은 “과일향과 견과류향에 이르는 다채로운 풍미와 강렬하고 긴 여운으로 개성있는 캐릭터를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금메달을 동반 수상한 ‘40240 독도소주’ 17도는 “기분 좋은 식감과 가벼운 단맛, 크리미하고 부드러운 지속력이 돋보인다”는 심사평을 받았다. 케이알컴퍼니 관계자는 “세계 무대에서 인정을 받아 기쁘다. 소비자들이 어떤 독도소주를 선택하든 한결같은 품질과 깔끔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앞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글=정혜연 월간조선 기자 


 


 

  • 스크랩
URL이 성공적으로 복사되었습니다.
많이 본 뉴스
  • 세계속 코이카'
  • 배진영의 '어제 오늘 내일'
  • 김태완 'Stand Up Daddy'
  • 권세진 ‘별별이슈’
  • 정혜연 ‘세상 속으로’
  • 박희석 ‘시시비비’
  • 이정현 ‘블루오션을 찾아서’
  • 박지현 ‘포켓 저널리즘’
  • 하주희 ‘블루칩’
  • 이경훈 현장으로’
  • 김광주의 뒤끝
  • 백재호의 레이더
  • 고기정의 特別靑春
  • 슬기로운 지방생활
  • 이상곤의 흐름
  • 서봉대의 되짚기
  • 국제상인 장상인의 세계, 세계인
  • 취재본부는 지금’
  • 조갑제 기자의 최신정보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