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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문제 어떻게 풀어야할까

김충석 전 여수시장과 함께하는 아우마당포럼 명사특강, 7월 23일 열려

하주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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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석 전 여수시장
 
코로나19 소란통에 잠시 잊고 있지만, 우리에겐 기억해야할 문제들이 있다. 그 중 하나가 독도 문제다.
 
 독도 문제는 어떻게 풀어야 할까. ‘아우마당포럼(회장 강성재)’은 제24회 명사특강을 열고 독도를 생각해 본다. 김충석 전 여수시장의 강연을 통해서다. '아우마당'은 '아시아는 우리 마당'의 약자다.
 
김 전 시장은 민선 3, 5기 여수시장을 역임했다. 여수를 전세계에 알린 2012여수세계박람회가 바로 그의 재임 시절 작품이다.
 
이번 강연은 7월 23일 오후 7시 스페이스라온(TV조선 씨스퀘어 1층)에서 열린다. 참가 문의는 아우마당포럼(02-782-6032)으로 연락하면 된다.

입력 : 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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