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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연구단체 ‘국민미래포럼’ 공식 출범

하주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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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과 국민의당, 두 야당 국회의원들이 함께하는 국회의원연구단체인 '국민미래포럼'19일 공식 출범한다.
 
국민미래포럼은 대한민국의 시급한 의제를 발굴·연구하고 이를 통해 국회의 실질적인 입법 및 정책개발을 추진하는 연구단체이다. 특히 야당 의원들이 정부 정책에 대한 합리적인 비판과 대안 마련에 머리를 맞댄다는 측면에서 의미 있는 모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포럼의 공동대표는 국민의당 권은희 의원과 미래통합당 황보승희 의원이 맡으며, 미래통합당 김병욱 의원이 연구책임의원을 맡는다.
 
포럼에는 미래통합당 강대식, 김병욱, 김웅, 박형수, 신원식, 유의동, 이용, 이종성, 전봉민, 정희용, 황보승희 의원과 국민의당 권은희, 최연숙 의원 등이 정회원으로 참여하고, 김미애, 김영식, 김은혜, 김형동, 양금희, 윤창현, 이영, 정동만, 허은아 의원 등이 준회원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국민미래포럼은 지난 5일 첫 모임에서 윤희숙 의원(미래통합당, 서울서초갑)정책의 배신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였다.
 
619()엔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오전 730) 김형동 의원(미래통합당 경북 안동시예천군)우리가() 지지하는 노동()' 라는 주제로 발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입력 :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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