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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간 50억 기부받은 정의연, 이용수 할머니는 난방 지원도 못 받았다

하주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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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기자회견을 연 이용수 할머니
 
정의기억연대(정의연)는 최근 4년간 기부금으로 491606만 원을 받았다.
정의연이 국세청 홈택스에 공시한 20162019연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실적 명세서를 통해 확인한 숫자다.
 
그런데 이번에 문제를 제기한 이용수 할머니는 정의연에서 난방 지원도 받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12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의 김우철 사무처장이 할머니에게 온수 매트를 선물했다고 한다. 민주당 대구시당이 직접 온수매트 설치 장면을 찍은 사진까지 언론에 제공하며 미담으로 알린 소식이다.
 
이용수 할머니는 앞서 지난 7일 기자회견을 열어 수요집회에서 받은 성금이 할머니들한테 쓰이지 않고 어디에 쓰이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입력 : 202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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