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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에서 만나는 '남자들의 백조'

매튜 본의 '백조의 호수' 내일(16)일 저녁 8시 인터넷으로 중계

하주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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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튜 본의 '백조의 호수'를 안방에서 만날 수 있다
 
영화 <빌리 엘리어트>를 본 사람이라면, 마지막 장면을 쉽게 못 잊었을 터다. 관객석에앉아 떨리는 표정을 한 빌리의 아버지와 형. 그 옆에 앉아 눈을 반짝이며 상기된 표정을 한 빌리의 옛 친구. 드디어 성인이 된 빌리가 무대에 첫등장한다. 하얀 깃털을 붙이고 백조가 된 빌리. 공중으로 뛰어오르는 빌리의 뒷모습으로 영화는 끝난다.
 
이 장면은 실제 공연의 한 장면이다. '남자들의 백조'로 불리는 '매튜 본의 <백조의 호수>'다. 말 그대로 남자들이 백조를 연기한다. 첫 공연 때부터 화제가 되었다. 내한 공연도 큰 관심 속에 티켓이 완판됐다.  
 
안방에서 남자들의 백조를 만날 수 있다. 내일 (5월 16일) 저녁 8시다.  LG아트센터가 코로나19로 공연장을 찾지 못한 관객들을 위해 온라인으로 공연을 중계한다. LG아트센터는 5월 8일부터 매주 금요일 밤마다 온라인 중계로 관객과 만나고 있다. LG아트센터 무대애 올랐거나 오를 예정인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작품을 소개한다.
 
공연 중계는 네이버TV에 접속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중계 바로가기>> https://tv.naver.com/l/45946
 
 
글=하주희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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