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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시민당 윤미향 당선인, 정의연 후원금으로 남편 회사에 일감 몰아줘"

곽상도 의원, 윤 당선인에 해명 요구

하주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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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도 미래통합당 의원
 
곽상도 미래통합당 의원이 더불어시민당 윤미향 당선인에게 해명을 요구했다. 정의연(정의기억연대, 전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의 '일감 몰아주기' 의혹에 관해서다.
 
윤미향 당선인의 남편은 수원시민신문을 운영 중이다. 정의연은 홍보 관련 업무를 이 수원시민신문에 맡겨왔다.
 
정의연측은 이에 대해 “4개 업체 견적 중 최저금액을 제시한 수원시민신문에 맡긴 것”이라고 해명했다. 곽 의원은 "의뢰인과 제작업체 대표가 부부 사이이므로 다른 업체가 제시한 금액을 보고 이보다 낮은 금액을 제시했을 것으로 충분히 의심을 살 수 있다"고 문제 제기를 했다.
 
곽 의원은 "정의연은 각 업체마다 제시한 금액이 얼마인지, 윤미향 당선인 남편 회사(수원시민신문)는 얼마에 계약을 했는지, 책정된 홍보비는 얼마인지, 홍보비 이외 항목에서 제작을 한 것인지 등 세부내역을 밝혀달라"고 요청했다.
 

 

입력 :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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