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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 포항 북구 미래통합당 김정재 후보 당선 확정

하주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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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 개표 결과 포항 북구에선 미래통합당 김정재 후보의 당선이 확정됐다. 김 후보는 당선소감을 밝히며 "한쪽으로 기울어진 대한민국을 제자리로 돌려놓고, 코로나사태 이후의 경제난국을 대비하기 위해 자유시장경제 정책의 기반을 더욱 튼튼히 하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김 후보의 당선소감이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포항시민여러분!
 뜨거운 지지와 성원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포항발전을 위해 선의의 경쟁을 해주신 세 분의 후보님들에게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후보님들께서 제시한 비전들을 함께 아우르며 나가겠습니다.
 
여러분께 약속드린 대로 시급한 포항지진특별법 시행령을 하루빨리 마무리하고 철강일변도 산업구조를 다각화하여 포항을 환동해권 제1의 경제도시로 만들겠습니다.
 한쪽으로 기울어진 대한민국을 제자리로 돌려놓고, 코로나사태 이후의 경제난국을 대비하기 위해 자유시장경제 정책의 기반을 더욱 튼튼히 하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들이 믿음으로 저에게 허락해 주신 앞으로의 4년을 온전히 포항과 포항시민들을 위해 쓰겠습니다.
 
다시 한 번 저를 지지해 주신 포항시민 여러분들의 선택에 성과와 결과로 보답하고 여러분의 ‘친절한 해결사’가 되겠습니다.
 
 
 

입력 : 2020.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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