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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일가 사수인지, 경제 재건인지 국민들께서 여당 심판해달라"

미래통합당 보좌진협의회 호소

하주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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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보좌진들의 모임인 통합당 보좌진협의회가 국민들의 바른 선택을 호소하는 논평을 내놨다. 
논평은, "통합당 보좌진들이 전국 각지에서 만난 대다수 국민들은 오늘날 우리나라가 어디로 가는지, 이대로 괜찮은 건지 대한민국의 경제, 외교, 안보를 걱정하셨다"며 '국민들은 우리를 붙잡고 경제가 너무 어려워 도저히 버틸 힘이 없다”, “북한은 저렇게 미사일을 쏘고 있는데 왜 우리는 가만히 있느냐고 답답함을 토로하셨다"며 현 상황을 진단했다.
 
또한, "문재인 정권 3년 만에 경제의 체질이 완전히 무너졌다. 절박한 위기 상황이다. 일관된 반기업 반시장 친노조 정책으로 경제성장률이 2%로 추락했다. 제조업 일자리는 참사 수준으로 격감했고, 60세 이상 단기 세금알바만 기형적으로 늘어났다. 빈부격차는 오히려 더 벌어졌다. 외교와 안보는 폭망했다"며 투표로 정권을 심판할 것을 호소했다.
 
다음은 논평 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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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꿀 4.15 총선거
 
4.15 총선이 다가왔다. 그간 우리 미보협이 전국 각지에서 만난 대다수의 국민들은 오늘날 우리나라가 어디로 가는지, 이대로 괜찮은 건지 대한민국의 경제, 외교, 안보를 걱정하셨다. 국민들은 우리를 붙잡고 경제가 너무 어려워 도저히 버틸 힘이 없다”, “북한은 저렇게 미사일을 쏘고 있는데 왜 우리는 가만히 있느냐고 답답함을 토로하셨다.
 
코로나19가 잠잠해진다고 해도 건국 이래 최악의 경제위기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평화로운 일상으로 되돌아갈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선다. 문재인 정권 3년 만에 경제의 체질이 완전히 무너졌다. 절박한 위기 상황이다. 일관된 반기업 반시장 친노조 정책으로 경제성장률이 2%로 추락했다. 제조업 일자리는 참사 수준으로 격감했고, 60세 이상 단기 세금알바만 기형적으로 늘어났다. 빈부격차는 오히려 더 벌어졌다. 외교와 안보는 폭망했다.
 
코로나19로 수백명이 사망하고, 확진자가 만명이 넘게 발생해도 총선용 자화자찬 중인 뻔뻔한 문재인 정권. 현 정권은 조국의 후안무치한 범법행위에도 많은 빚을 졌다는 위선적인 정권이다. 공권력을 동원해 울산시장 선거를 조작했고, 1야당을 패싱하고 선거법과 공수처법안을 처리한 후안무치한 정권이다.
 
정상적인 국가라면 이 많은 문제 중 단 하나만으로도 정권이 흔들릴 일이다. 문재인 정권이 지난 3년간 참혹한 국정 실패를 해 놓고도 또 표를 달라고 하고 있다. 모든 실정의 책임을 남 탓으로 돌리는 무책임한 정권에게 또 다시 기회를 주어서는 안 된다. 거짓을 일삼으며 공정과 정의를 무너뜨린 세력에게 국민을 대변할 자격을 주어서는 안 된다. 그런데 이 정권은 그냥 승리정도가 아니라 180석 이상 대승을 한다고 하니 기가 찰 노릇이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소득주도성장, 탈원전, 반기업, 선거공작, 조국을 압도적으로 지지할 할 것이라고 생각할 수는 없는 일이다.
 
망가진 경제, 무너진 민주주의, 사면초가의 외교안보를 정상으로 되돌리지 않으면 더 이상 살 수 없다. 힘들게 이룩한 대한민국을 무능하고 무책임한 문재인 정권에게 더 이상 맡길 수는 없는 일이다. 재빠른 응급처치와 국가재건 수준의 대수술이 필요하다. 이번 4.15 총선거는 저들의 폭정으로부터 나라를 온전히 지켜낼 유일한 기회다. 국민들께서 문재인 정권의 폭정을 막고 미래통합당에게 이를 견제할 수 있는 힘을 주실 것을 간절히 바란다.
 
우리 미보협 일동은 그동안 수많은 선거를 치러왔지만 이번 선거만큼은 반드시 승리해야만 한다는 간절함이 있었다. 패배할 경우 나라가 송두리째 무너질 수도 있다는 위기감에 모두가 한마음으로 독립운동 하는 심정으로 치른 선거였다. 그 어느 때보다 최선을 다한 선거였던 만큼, 가장 마음이 무겁고 결과를 기다리기가 두려운 선거로 기억될 것이다.
 
봄이 왔어도 국민들이 봄을 즐길 여유가 사라진 일상이 안타깝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꿀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기다린다. 지금까지의 선거 결과가 늘 국민의 현명한 판단을 보여주었듯, 국민의 지엄한 명령이 나올 것을 바라마지 않는다.
 
2020. 4. 15.
미래통합당 보좌진협의회 대변인
 
 

입력 : 2020.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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