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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예방 현수막 가리고 그 위에 홍보 현수막 건 이낙연 후보

이낙연 후보는 코로나특위 위원장 맡고 있기도

하주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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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종로구 이낙연 후보 측이 자신들의 홍보 현수막으로 코로나 예방 안내 현수막을 가려놓은 게 발견됐다.
 종로 5-6가 주민센터 거치대에 걸린 현수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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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낙연 후보 현수막의 바로 아래 부분을 보면 가려진채 걸려있는 현수막이 보인다. 코기침은 소매로 가리고 하라는 등 코로나 예방법이 적혀진 예방 안내 현수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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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예방 현수막은 통상 주민들이 통행 중 가장 잘 볼 수 있는 위치에 거는 것이 보통이다. 그 위에 이낙연 후보의 현수막을 걸어 놓은 것이다.
 
이낙연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코로나특위 위원장을 맡고 있다.
 
글=하주희 기자
 
 

입력 : 202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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