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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5% 적금, 웰컴저축은행 '웰뱅하자 정기적금'

[3월 3주] 이 주의 눈에 띄는 금융상품

하주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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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을 잘 배분해놓은 이라면 불확실성의 시대에도 마음을 조금 놓을 수 있다. 자산가들도 고금리 예적금통장을 놓치지 않는 이유다.
 
이번 주 눈에 띄는 금융상품은 웰컴저축은행의 웰뱅하자 정기적금이다. 이벤트성 적금이다.
11계좌 가입 가능하고, 가입기간은 12개월이다. 월납입액은 1만원에서 20만원까지 중 선택할 수 있다. 기본금리는 연1.5%. 웰컴저축은행에 입출금통장을 갖고 있고 평균 잔액이 50만원이상이면 연1.5%포인트가 더해진다.
여기에 입출금 통장에 연결된 자동납부 실적이 매월 2건 이상, 6개월 넘게 있을 경우 또 연 2.0%포인트가 더해진다. 우대금리를 모두 받을 경우 최고 연 5% 금리다. 20만원씩 불입하고 최고 금리 요건을 충족할 경우 만기 시 일반과세 기준으로 2,454,990원을 지급 받는다.
 
이번 이벤트 적금이 아니더라도 웰컴저축은행의 입출금통장은 기본적으로 갖춰놓는게 좋다. 우대 실적(매월 1백만원 이상 급여 이체, 자동납부 1건 이상)만 잘 맞추면 연 2.5%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요즘 이런 입출금 통장은 거의 없다.

입력 :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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