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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설립준비단 단장에 남기명 전 법제처장 위촉

하주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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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설립준비단 단장에 남기명 전 법제처장 위촉

정세균 국무총리는 2월 6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립준비단 단장으로 남기명(南基明) 前 법제처장을 위촉했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이하 공수처) 설립준비단은 올 7월 예정된 공수처 출범 관련 업무를 담당할 기구다. 국무총리 소속 기구로, 단장은 국무총리가 위촉한다.
 
남 전 법제처장은 1952년생으로 충북 영동 출신이다. 대전고와 충남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제18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후 법제처에서 공직생활을 했다. 2007년부터 2008년까지 법제처장을 역임한 후 2011년부터 2019년까지 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에서 석좌교수를 역임했다.

입력 : 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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