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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푸르지오수원 무순위 청약에 서버 폭주, 홈페이지 접속 안돼

청약 마감 2월 4일 오후 7시로 연장

하주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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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가 하나은행 특판 적금이었다면 오늘은 힐스테이트푸르지오수원이다. 1540분 현재 힐스테이트푸르지오수원의 무순위 청약 접수 홈페이지의 접속이 안되고 있다. 정당 계약 이후 미계량 물량을 배정하는 무순위 청약, 속칭 줍줍의 힘이다.
  
힐스테이트푸르지오수원의 무순위 청약 접수는 24일 단 하루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할 예정이었다.  홈페이지와 오프라인 현장 접수를 통해 진행되고 있다. 홈페이지엔 접속자가 몰리면서 아예 접속이 안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마감 시간을 2월 4일 19시로 미뤘다.
 
수원 팔달6구역을 재개발한 해당 단지의 잔여 물량은 총 42가구다. 전용면적별로 3912가구 4317가구 59A 5가구 848가구다. 이 단지의 전용 84입주권은 지난 1월 분양가(59,500만원)보다 약 1억 8천만원 높은 77,070만원에 거래됐다. 일단 당첨이 되면 입주 시점 기준으로 큰 시세 차익이 예상된다. 6개월이 지나면 분양권을 전매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청약 통장이 없어도 만 19세 이상 수도권 거주자는 누구나 무순위 청약에 참여할 수 있다.
 
 수도권 신축 아파트의 가격 상승이 가파른 가운데, 청약 가점이 높지 않은 20대부터 40대들이 무순위 청약에 몰리고 있다. 이들 사이에선 유행어도 돈다 선당후곰’, ‘청무피사등이다. 선당후곰은 먼저 당첨이나 되고 고민하라는 뜻이다. 청무피사는 청약은 무슨, (프리미엄) 주고 사라는 뜻이다.

입력 : 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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