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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주] 이번주 눈에 띄는 금융 상품

하나은행, 특판 적금 상품 출시

하주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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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특판 예적금이 박한 연초였다.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금융권에선 연초면 내놓던 이벤트성 고금리 상품을 올해는 내놓지 않고 있다. 대신 오픈뱅킹’, 즉 특정 은행의 인터넷 뱅킹에 다른 은행의 계좌를 등록해 조회, 이체 등을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서비스에 고객을 유치하기 위한 이벤트를 하고 있다. 신한은행, 우리은행 고객이라면 인터넷 뱅킹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2월 첫 주 들어 하나은행이 반가운 특판 적금 상품을 내놓았다. 23일부터 25일까지 3일동안 한시적으로 판매하는 적금이다. 최대 연 5.01%를 적용받을 수 있다. 기본금리는 연 3.56%에 우대금리로 최대 연1.45%를 받을 수 있다. 우대금리를 적용받기도 쉽다. 온라인 채널을 통해 가입한 경우 0.2%, 하나은행 입출금통장에서 자동이체가 등록된 경우(예금 가입 후 3개월이 되는 달의 말일이 기준) 1.25%. 계약기간은 1년으로 10만원에서 최대 30만원까지 가입할 수 있다. 11계좌 가입가능하다. 최대금액인 월 30만원씩 가입할 경우 일반과세 기준으로 만기 이자(세후)82,650원이다.
 
하나은행에선 청년직장인을 위한 특판 상품도 내놓았다. 가입시점에 만 35세 이하이면서, 가입년도에 신규 입사한 직장인이 가입 대상이다. 또 만기 전전월말 기준, 본인명의의 하나은행 입출금통장을 통해 하나카드(신용/체크) 결제실적을 월 30만원 이상 보유해야 한다. 세가지 요건을 충족하면 기존에 판매 중인 급여하나 월복리 적금에 추가로 1.3%의 우대금리를 더 얹어주는 식이다. 1년 만기로 가입할 경우에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 35세 이하 신규입사자가 급여하나 월복리 적금을 온라인채널을 통해 1년 만기로 가입할 경우, 만기시 요건을 모두 충족할 경우에 한해 22일 기준 최고 4.1%의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입력 : 202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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