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NewsRoom Exclusive

[영월 冬行] 영월 겨울방학 맞아 박물관 체험 열풍

초등학생 자녀와 함께 떠나는 영월 박물관 여행

정광성  월간조선 기자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목록
  • 프린트하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초등학교 학생들이 조선민화박물관에서 판화로 민화 찍기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조선민화박물관 제공

강원도 영월(寧越) 하면 ‘지붕 없는 박물관 고을’이란 별명이 먼저 떠오른다. 영월은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새로운 잠재가치 창조의 일환으로 ‘박물관 고을’을 조성해왔고 이를 통해 박물관 중심의 관광 활성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인구 4만명 규모의 소도시 영월에는 22개의 다양한 박물관과 미술관이 자연과 어울려 자리 잡고 있다. 박물관의 도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국 여러 지자체가 박물관과 미술관을 세우고 있지만 영월과는 비교가 안 된다.
 
영월군은 2005년부터 ‘박물관 고을’ 육성사업에 돌입했다. 이를 인정받아 2011년에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지역특화발전특구 운영성과 평가에서 우수상을, 2012년에는 대상을, 2018년에는 장려상을 연이어 수상했다. 강원도에선 유일하게 영월군이 장려상을 받으면서 장관 표창 및 포상금 5000만원을 받기도 했다. 특히 공립과 사립 박물관을 연계해 이용할 수 있도록 박물관 포털까지 운영하고 있다. 다른 곳에서는 흔히 찾아볼 수 없는 다양한 종류의 박물관을 영월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영월은 여름철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지만 겨울철에도 즐길 거리가 풍성하다. 바로 영월군의 자랑 박물관이다. 특히 겨울 방학을 맞은 초등학생 등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하기 좋은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이 다양해 눈길을 끈다. 영월군의 박물관과 미술관은 전시 관람을 넘어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다수의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호응을 얻고 있다.
 
본문이미지
조선민화박물관을 찾은 초등학생들이 민화 그리기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조선민화박물관 제공
 
선조의 삶 살아 숨쉬는 ‘조선민화박물관’
 
영월군의 박물관과 미술관들은 각각의 특색에 맞는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조선민화박물관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난 곳이다. 1년에 약 6만 명이 방문할 정도로 인기다.
 
다양한 유형의 민화는 오랜 역사와 밀착 형성돼 내용이나 발상 등에 한국적인 정서가 짙게 내재돼 있다. 민화는 정통 회화에 비해 세련된 묘사나 격조는 떨어지지만 익살스럽고도 소박한 형태와 대담하고도 파격적인 구성, 아름다운 색채 등을 통해 한국적 미의 특색을 강렬하게 드러내고 있다.
 
민화는 어린 학생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조선민화박물관에서 전문 해설자의 유익하고 재미있는 설명을 듣게 되면 어린 아이들도 낯선 민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설명과 함께 조선시대 진본 민화와 고가구, 현대 민화 등을 함께 관람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이다. 2000년에 개관한 조선민화박물관은 약 100년에서 300년 된 진본 민화 5000여점을 보유하고 있어 특별함까지 더한다. 특히 관람객들은 판화로 민화 찍기, 민화 그리기 등 다양한 체험할 수 있고 민화를 소재로 한 특별한 상품들도 구매할 수 있어 즐거움이 두 배다.
 
조선민화박물관은 매주 월요일이 휴관(월요일이 휴일인 경우 개관)하며 입장은 하계(3월~10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동계(11월~2월)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관람요금은 일반인 5000원, 초·중·고등학생은 4000원, 유치원생은 3000원이다. 민화 체험 패키지를 이용할 수도 있다. 1만1000원이면 민화 관람과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패키지는 4가지로 나뉘어 있으면 가격은 모두 다르다. 조선민화박물관의 위치는 강원도 영월군 김삿갓면 김삿갓로 432-10(와석리 841-1번지)이며 문의처는 033-375-6100이다.
 
전국에서 별과 별자리가 가장 잘 보이는 곳
 
영월 별마로천문대(영월읍 천문대길 397)는 해발 800m에 있어 별을 보기에 좋은 위치다. 별마로란 ‘별을 보는 고요한 정상’이라는 뜻으로 천문대의 느낌을 잘 드러내고 있다. 별마로란 이름은 별(star), 마루(정상), 로(한자 ‘고요할 로’)에서 따왔다. 차를 타고 구불구불 봉래산 정상에 오르면 별마로천문대가 있다. 별과 태양을 관찰하기 위해 부모와 함께 이곳을 찾는 어린이들의 발길이 일 년 내내 끊이지 않는다. 천체 관람 외에도 봉래산 정상에서는 함백산, 소백산, 태백산 자락의 웅장함과 동강과 서강이 어우러진 절경을 감상할 수 있어 영월 관광의 필수 코스로 꼽힌다.
 
본문이미지
별마로천문대 야경이다.

천문대는 교육과 실습을 병행하는 구조다. 우선 지하 1층 천체투영실에서 지름 8m의 돔 스크린의 밤하늘을 보면서 별자리 찾는 법을 배운다. 천체투영실로 들어가려면 별빛 터널을 거쳐야 하는데, 어린아이들에게 별에 대한 호기심을 듬뿍 심어놓는다. 돔 스크린을 통해 3000여 개의 별을 보여주며 별자리 찾는 방법과 그리스·로마 신화 등을 설명해 아이들이 천문학에 관심 갖도록 북돋워준다.
 
이곳에서 설명을 듣고 난 후 본격적인 별 관측을 위해 4층으로 올라간다. 지붕이 열리면서 하늘의 별, 달, 행성, 성운, 성단 등 다양한 천체를 관찰할 수 있는 주 관측실에 이르면 아이들은 입이 자연스럽게 벌어지면서 마냥 즐거워한다. 호기심 많은 아이에게 장비 사용법을 설명하면서 다양한 별자리를 보여주는 시설이다.
 
최근 영월군과 영월군시설관리공단은 기존의 천체투영기를 10억원 상당의 하이브리드 천체투영기로 교체하고 2억원을 들여 천체투영실 리모델링을 완료했다. 가상 별자리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천체투영기는 광학식 아날로그 방식에서 디지털 기능을 추가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새롭게 교체되면서 더욱 선명하고 다양한 천체 구현이 가능해졌다.
 
별마로천문대는 원칙적으로 100% 인터넷 예약제와 프로그램 정원제로 운영한다. 때문에 사전 예약 없이 방문할 경우 자칫 헛걸음을 할 수도 있는 만큼 별마로천문대 홈페이지(www.yao.or.kr:451) 에서 관람 당일 오후 1시까지 관람권 예매를 해야 한다. 관람 요금은 일반 7000원, 청소년(중·고등)과 군인은 6000원, 어린이(7세~초등학생)와 만 65세 이상은 3500원이다. 별마로천문대 관람시간은 하절기(4월~9월) 오후 3~11시(매표는 오후 9시 50분까지), 동절기(10월~3월) 오후 2~10시(매표는 오후 8시 50분까지)며, 문의는 033-372-8445로 하면 된다.
 
본문이미지
젊은달와이파크 미술관 출입구에 설치된 작가 최영옥의 작품 '붉은 대나무'
 
영월의 새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젊은달Y파크’
 
영월엔 흥미로운 행정구역명이 있다. 김삿갓면, 무릉도원면, 한반도면 등이 대표적이다. 여기에 주천면 또한 특별한 이름으로 둘째 가라면 서럽다. 주천(酒泉)은 말 그대로 술이 샘처럼 솟아 올라온다는 뜻이다. 주천강 인근 망산(望山) 기슭 바위 밑에서 술이 솟았다는 전설이 지명의 유래가 됐다. 영월군은 전설에 나오는 지명을 모티브로 2014년 이곳에 ‘술샘박물관’을 개관했다.
 
하지만 지금 이곳은 완전한 탈바꿈해 새롭게 태어났다. 2019년 6월 14일 문을 연 영월의 새 랜드마크인 ‘젊은달Y파크’다. 기존 술샘박물관에 미술관과 다양한 설치미술 작품, 공방과 카페 등이 어우러져 재탄생한 복합 문화예술 공간으로 개관 초기부터 영월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이름에도 재미가 숨겨져 있다. Y는 영월의 영문 이니셜, ‘젊은달’은 영어 젊은(Young)과 달(月)이 합쳐져 ‘젊은 달’ 즉 영월이다.
 
젊은달Y파크는 입구부터 눈길을 사로잡는다. 거대한 붉은 대나무 숲을 연상케 하는 조형물은 최옥영 작가의 설치미술 작품으로, 입장도 하기 전에 예술이 시작된다. 젊은달Y파크는 입구를 포함해 총 11개 구역으로 이뤄진 너른 공간이다. 소나무 장작을 쌓아 만든 거대한 돔 형태의 작품 ‘목성(木星)’을 비롯해 수많은 조화와 넝쿨, 와이어 등을 이용해 꾸민 몽환적이고 신비한 분위기의 공간, 목수들의 작업에서 남겨진 나무 파편을 모아 표현한 우주로 가는 통로 등 눈길 끄는 볼거리가 줄지어 펼쳐진다.  
 
본문이미지
젊은달와이파크에 설치된 최영옥 작가의 작품 '목성' 안에서 관람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전시 공간 중에서도 천장에 걸린 그물망 구조물인 ‘스파이더 웹 플레이 스페이스(Spider Web Play Space)’는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이다. 그물망 안에 직접 들어가 오가며 놀 수 있는 곳으로 아이들의 색다른 놀이 체험 장소로 제격이다. 사전 예약 후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다. 카카오를 이용해 초콜릿을 만들어보는 ‘카카오 초콜릿 만들기 체험’과 유리병 안을 소품으로 꾸미고 소원을 적은 종이를 넣어 만드는 ‘소원병 만들기 체험’을 비롯해 ‘카카오 쿠키 만들기 체험’, ‘비즈 공예 체험’, ‘카카오 티백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다.
 
관람 시간은 화~일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관일이지만 겨울방학 기간 동안 관람객 편의를 위해 월요일도 오후 4시까지 문을 연다. 이용 요금은 성인과 청소년(13~19세) 1만5000원, 어린이(36개월~12세) 1만원이다. 단체 할인 등 문의 사항은 033-372-9411로 문의하면 된다.
 
본문이미지
호안다구박물관에 설치된 차잔과 주전다.

 우리 차(茶)에 얽힌 전통 문화와 예법 배우는 곳 
 
호안다구박물관은 자연 경관이 수려한 지역에 자리 잡았다. 특히 맑게 흐르는 내리천은 차의 근본이 물임을 표현하고 있어 의미를 더한다. 이곳은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차와 관련된 작품 감상을 비롯해 전통 예절, 다례(茶禮) 및 제다 실습 등을 해볼 수 있는 곳으로 자연을 벗 삼아 전통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교육 장소로 제격이다. 차와 도자기를 공부하는 학생이나 좀 더 전문적인 관심을 둔 이들을 위해 고(古)미술품 감상과 연구, 차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토론을 나눌 수 있는 장소도 마련해뒀다.
 
호안다구박물관은 지난 2007년 우리 차 문화원 차영미 부회장이 김삿갓면 내리 계곡 입구에 있는 내리분교(폐교)를 새 단장해 문을 열었다. 이곳에선 약 3000여 년 전부터 100년 전까지 한국과 중국에서 이어져온 다양한 차 문화의 흐름을 볼 수 있는 유물 500여 점이 전시돼 있고 다도, 차 고전, 다화, 아동 다예, 통과의례 등을 주제로 어린이와 청소년, 부모들이 참여하기 좋은 체험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본문이미지
호안다구박물관에 전시된 옛 주전자들이다.

 차영미 호안다구박물관 관장은 “요즘 가족 간의 대화가 많이 사라졌다. 집에 있을 때는 물론이고 외식할 때에도 서로 대화 없이 스마트폰만 보고 있다”며 “호안다구박물관을 찾아 차 문화와 이에 관련한 전통 예절을 배워본다면 가족이 함께 차를 마시며 대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호안다구박물관은 영월군 김삿간면 내리계곡로 1088(내리 498-3)에 있으며 개관 시간은 동절기 오전 10부터 오후 5시까지, 하절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하며 관람료는 어른 5000원, 초·중·고등학생 4000원, 유치원생 3000원이다.

그 밖의 영월 박물관 체험 프로그램
 
 
박물관
전시 및 체험
비용
운영시간
1
호야지리박물관
한국령 독도 관련 고지도와 지리에 관한 희귀 자료를 관람할 수 있으며 어린이 체험교실도 진행된다.
성인 5000
··고등학생 4000
유치원생 3000
하절기 9~18
동절기 10~17
매주 월요일 휴관
2
인도미술
박물관
박여송 관장과 백좌흠 교수가 그동안 모아온 다양한 인도 미술품이 전시돼 있으며, 인도 문양 만들기 체험이 운영 된다.
성인 5000
··고등학생 4000
유치원생 3000
하절기 9~18
동절기 10~17
매주 월요일 휴관
3
영월화석
박물관
메소사우르스 화석, 익룡 화석, 공룡알 등을 관람하고 지구 생명체의 신비한 변화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운석 등을 만져 볼 수도 있다.
성인 5000
··고등학생 4000
유치원생 3000
하절기 9~18
동절기 10~17
(매주 월·화요일 휴관)
4
영월미디어기자
박물관
언론의 근현대사적 발자취, 신문 발행 과정, 취재 기자들의 모습 등이 전시돼 있으며, 기자 체험, 가족 신문 만들기, 옛 농기계 체험, 드론 체험 등의 프로그램이 있다.
성인 5000
··고등학생 4000
유치원생 3000
10~17
매주 월·화요일 휴관
5
쾌연재도자미술관
실용성 높은 현대 도예 작품을 전시하고 있으며, 일일 도예 체험 등을 운영한다.
성인 5000
··고등학생 4000
유치원생 3000
 
동절기(11~2)
10~17
·화요일 휴무
하절기(3~10)
9~18
월요일 휴관
 
6
영월종교미술박물관
성서를 기반으로 제작된 100여점의 주전시 작품을 비롯해 600여점의 다양한 작품을 주제별로 감상할 수 있다. 유리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성인 5000
··고등학생 4000
유치원생 3000
9~17
매주 화요일 및 마지막 주 월·화요일 휴관
7
강원도 탄광문화촌
1960~1970년대 탄광 지역 삶의 현장을 그대로 재현해 옛 광부들의 생생한 삶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성인 2000
청소년 1400
어린이 1000
 
동절기(11~2)
10~17
하절기(3~10)
10~18
 
8
라디오스타박물관
영화 라디오스타의 배경이 됐던 KBS 영월방송국을 리모델링한 곳으로 라디오 관련 전시물을 관람하고 DJ, PD, 작가 등 라디오 관련 작업을 체험할 수 있다.
성인 3000
··고등학생 2000
유치원생 2000
9~18
매주 월요일, 명절 당일 휴관
9
국제현대미술관
야외 조각공원과 실내 전시실에서 국내외 유명 작가의 작품을 상설 교환 전시한다.
성인 5000
··고등학생 4000
유치원생 3000
 
동절기(11~3) 9~17
· 휴관
 
성수기(7~8) 9~17시 성수기무휴
 
10
동강생태정보센터
동강의 생태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물을 통해 동강 생태 자원의 중요성을 알아볼 수 있다.
성인 3000
··고등학생 2000
유치원생 무료
9~18
매주 월요일, 명절 당일 휴관
11
영월곤충박물관
나비류, 나방류, 딱정벌레류 등 국내외 곤충 표본 3000여 점과 살아있는 곤충을 관찰하고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성인 5000
·중고등학생 4000
유치원생 3000
9~18
매주 월요일 휴관
12
영월아프리카미술박물관
아프리카 대륙 20여 개 나라에서 수집한 미술품을 전시하고 전통 의상 체험, 비즈 공예, 파우치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성인 5000
··고등학생 4000
유치원생 3000
하절기 9~18
동절기 10~17
13
영월동굴생태관
국내 최초의 동굴 전시관으로 동굴 생성 과정을 비롯해 다양한 동굴 생물과 동굴 탐사 장비 등을 볼 수 있다. 입체 영상을 통해 신나는 동굴탐험을 경험할 수 있다.
성인 3000
··고등학생 2000
유치원생 무료
9~18
매주 월요일 휴관
14
난고김삿갓문화관
김삿갓으로 유명한 난고 김병연의 생애와 문학 세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으로 김삿갓 관련 자료 및 친필 작품 등이 전시돼 있다.
성인 2000
··고등학생 1500
유치원생 무료
9~18
매주 월요일 휴관
15
만봉불화박물관
단청무형문화제 48호 만봉 스님의 불화와 유물 수백점이 보관·전시돼 있다. 특히 2012년 강원도 유형 문화재로 지정된 시왕초 10점을 볼 수 있다.
성인 5000
··고등학생 4000
유치원생 3000
10~17
매주 월요일 휴관
16
영월초등교육박물관
조선시대부터 현대까지의 각종 교과서와 어린이 잡지, 개화기 사진 등을 통해 초등교육의 역사를 한눈에 보여준다. 추억의 옛날 교실 체험장이 있다.
성인 5000
··고등학생 4000
유치원생 3000
 
하절기(4~9)
9~18
 
동절기(10~3)
10~17
 
(매주 월요일,
동절기는 월·화요일 휴관)
 
17
동간사진박물관
국내 최초의 공립사진박물관으로 국내외 유명 사진 작가들의 작품과 카메라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다양한 테마의 기획전도 열리고 있다.
성인 3000
··고등학생 1500
유치원생 1000
9~18
 
본문이미지








글=정광성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0.01.22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월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ewsRoom 인기기사
Magazine 인기기사
사진

정광성 ‘서울과 평양 사이’

jgws1201@chosun.com
댓글달기 0건
댓글달기는 로그인 하신 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