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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롤링스톤》 위대한 팝송 500 곡 ⑧ 101~150위

[阿Q의 ‘비밥바 룰라’] 비틀스 ‘While My Guitar Gently Weeps’, 사이먼 앤 가펑클 ‘The Boxer’

김태완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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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음악잡지 《롤링스톤》이 지난 2004년 야심찬 결과물을 내놓았다. The 500 Greatest Songs of All Time. 해석하자면 ‘역사상 가장 위대한 500곡’.
1년 전인 2003년 내놓은 ‘The 500 Greatest Albums of All Time’의 후속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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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스트를 두고 많은 팝 팬들이 환호했음은 물론이다. 곡 선정은 172명의 음악가와 평론가, 음악산업 종사자들의 투표로 결정했다고 한다.
101위부터 150위까지를 소개한다.  (괄호 안의 짧은 글은 기자의 한 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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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Voodoo Child (Slight Return), Jimi Hendrix 그 유명한 전설 같은 곡. 기타에 빠져 들어. 표준적 블루스 잼 음악. "난 우뚝 서면 산에 대적할 정도지(Well, I stand up next to a mountain)"라고 노래를 시작하면 그 누구도 대적하지 못했지.
102.  Be-Bop-A-Lula, Gene Vincent and His Blue Caps 비밥바 룰라....그 전설의 곡. 빈센트 유진 크라독(Vincent Eugene Craddock, 1935~1971)은 로큰롤과 로커빌리의 스타일을 개척한 미국의 음악가. 1956년 히트한 ‘Be-Bop-A-Lula’는 락커빌리 음악의 중요한 초기 사례로 여겨진다. 로큰롤 명예의 전당과 로커빌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103.  Hot Stuff, Donna Summer 여전사의 귀환. 한때 너무나 뜨거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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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Be-Bop-A-Lula, Gene Vincent and His Blue Caps
104. Living for the City, Stevie Wonder 1973년곡. R&B의 영웅 스티비 원더. 어떤 날은 아버지가 14시간 동안 일을 하셔. 그런 아버지가 겨우 1달러를 벌고 있다고 장담할 수 있지. 어머니는 바닥을 닦으러 가셔. 그리고 거의 한 푼도 받지 못한다는 것을 믿는 것이 좋을 거야. 충분히, 충분히, 단지 도시에 충분히 살 수 있지.(Living just enough, just enough for the city)
105.  The Boxer, Simon and Garfunkel 한국인이 사랑하는 팝송, 세계인이 사랑하는 팝송.
106. Mr. Tambourine Man, Bob Dylan 잊히지 않는 노래. 포크 음악에 로큰롤이 스며들다.
107. Not Fade Away, Buddy Holly and the Crickets
108. Little Red Corvette, Prince
109. Brown Eyed Girl, Van Morrison 사랑스런 노래.
110. I've Been Loving You Too Long (to Stop Now), Otis Redding
 
141. All I Have to Do Is Dream, The Everly Brothers
 
111. I'm So Lonesome I Could Cry, Hank Williams 1949년 미국 오하이오에서 출시된 곡. 지금까지 조회수 1415만9480회.
112. That's All Right, Elvis Presley
113. Up on the Roof, The Drifters 지붕 위에 뭐가 있을까. 달? 별? 당신?
114. Da Doo Ron Ron (When He Walked Me Home), The Crystals
115.  You Send Me, Sam Cooke 샘 쿡. 그는 사랑꾼.
116. Honky Tonk Women, The Rolling Stones 말이 필요없지.
117. Take Me to the River , Al Green 그를 얼마나 좋아했던지. 느끼한 그를...
118. Shout (Parts 1 and 2)], The Isley Brothers
119. Go Your Own Way, Fleetwood Mac 마흔이 넘어 알게 된 멋진 oldies but goodies.
120. I Want You Back,The Jackson 5 어린시절 나의 마이클
 
136. Your Song, Elton John
 
121.  Stand By Me, Ben E. King
122. House of the Rising Sun, The Animals 1964년의 전설적인 곡. US 빌보드 핫 100과 UK 싱글차트 동시 1위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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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Jumpin' Jack Flash, The Rolling Stones
123. It's a Man's Man's Man's World, James Brown
124. Jumpin' Jack Flash, The Rolling Stones 그들의 히트곡을 적어볼까. 왜냐구? 롤링스톤스니까. Satisfaction, Paint it black, Sympathy for the devil, Tumbling dice, 19th nervous breakdown, Angie as tears go by, Brown sugar, Dandelion, Don't stop, Doo doo doo doo doo, Emotional rescue. Get off of my cloud, Have you seen your mother, baby, standing in the shadow?, Honky tonk women...너무 많아 못쓰겠어요.
125. Will You Love Me Tomorrow, The Shirelles
126. Shake, Rattle & Roll, Big Joe Turner
127. Changes, David Bowie 혁신가, 최고의...
128. Rock & Roll Music, Chuck Berry 엉거주춤 기타와 피아노, 만약 춤을 추고 싶다면...
129. Born to Be Wild, Steppenwolf 1969년 곡이니 50살. 사막을 거칠 게 횡단하기!
130.  Maggie May, Rod Stewart 나만의 매기 메이는 누구?
 
122. House of the Rising Sun, The Animals
 
131. With or Without You, U2 그들을 떠올리는 상징적인 노래
132. Who Do You Love, Bo Diddley 보 디들리는 '창시자(the Originator)'로 불리었어. 롤링 스톤스, U2에게 영향을 미쳤다는 사실. 록의 선구자. 1028년 미국 미시시피 생. 체크 무늬 재킷과 나비 넥타이를 즐겨 입었어. 토끼털로 뒤덮인 직사각형 기타를 연주했어.(《죽기 전에 꼭 들어야 할 팝송 1001》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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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Who Do You Love, Bo Diddley
133. Won't Get Fooled Again, The Who
134. In the Midnight Hour, Wilson Pickett 1965년 곡. 무지 신나는 곡.
135. While My Guitar Gently Weeps, The Beatles 업그레이드된 비틀스. 조지 해리슨이 작곡 작사한 노래. 비틀스는 폴과 존의 밴드가 아니었다.
136.  Your Song, Elton John 가장 엘튼 존 다운 곡. 내 안의 이런 감정, 좀 재밌네요(it's a little bit funny this feeling inside). 난 쉽게 감출 수 있는 사람이 아니랍니다. 돈도 없지만 돈이 많았면 우리 둘이 살 큰 집을 살 거예요. 내가 조각가라면... 하지만 아니죠. 묘약을 만드는 떠돌이 약장수라면(a man who makes potions in a travelling show)... 별 것 아니란 것은 알지만 이것이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에요. 내 선물은 노래랍니다. 당신을 위한 노래(my gift is my song and this one's for you)...
137. Eleanor Rigby, The Beatles
138. Family Affair, Sly and the Family Stone
139. I Saw Her Standing There, The Beatles
140. Kashmir, Led Zeppelin 지미 페이지의 기타, 로버트 플렌트의 보컬...
 
143. Purple Rain, Prince
 
141. All I Have to Do Is Dream, The Everly Brothers 한국인이 즐겨 듣던 팝송.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은 당신 꿈을 꾸는 것...순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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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Please, Please, Please, James Brown
142. Please, Please, Please, James Brown 자칭 흑인 아이콘이었죠. 제임스 브라운은 흑인 권리를 위해 강한 입장을 밝혀야 했지만 반(反)베트남전을 외치는 인기 절정의 로버트 케네디 후보에 반대했죠. 베트남에서 미군을 위해 공연을 해 반전 시위자들의 비난을 사기도 했어요. 그러나 그는 흑인의 자존을 외치는 단호한 입장에서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143.  Purple Rain, Prince RIP 명복을...
144. I Wanna Be Sedated, The Ramones
145. Everyday People, Sly and the Family Stone
146.  Rock Lobster, The B-52's
147. Lust for Life, Iggy Pop 신나는 곡. 한국에선 별로 알려지지 않았다. 필자만 모르는 것일까.
148. Me and Bobby McGee, Janis Joplin 크리스 크리스토퍼슨의 리메이크곡. 갑자기 듣고 싶어지는 노래.
149.  Cathy's Clown, The Everly Brothers
150. Eight Miles High, The Byrds
 
148. Me and Bobby McGee, Janis Joplin

입력 : 2019.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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