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과거 트위터 "모른다와 아니다로 일관한 박근혜" 화제

"검찰은 정무적 판단 하지 마라" 라더니...
  • 월간조선 뉴스룸
  • 업데이트 2019-09-03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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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위터 캡처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가 2일 기자간담회에서 각종 의혹에 대해 "나는 몰랐다", "불법이 아니었다"라는 입장을 고수한 가운데 조 후보자가 2017년 3월 22일 남긴 트위터 글이 화제다.
 
트위터 전문은 다음과 같다.
 
"피의자 박근혜, 첩첩히 쌓인 증거에도 불구하고 '모른다'와 '아니다'로 일관했다. 구속영장 청구할 수 밖에 없다. 검찰, 정무적 판단 하지 마라."
 
 
글=월간조선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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