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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구치소에서 부상... 30바늘 꿰매

목욕탕에서 넘어져 이마 찢어져... 관계자 "하체 힘이 부족해 넘어진 듯"

 
국정농단 사건의 피고인 최순실(사진)씨가 구치소 수감 중 이마가 찢어셔 약 30바늘을 꿰매는 부상을 당했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4일 현재 수감 중인 서울동부구치소 목욕탕에서 목욕을 하던 중 넘어져 이마가 5㎝가량 찢어졌다.  최씨는 이후 강동성심병원 응급실로 옮겨가 약 30바늘을 꿰매는 봉합 수술을 받았다. 최씨는 뼈가 보일 정도로 깊은 상처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씨 측 관계자는 "최씨가 하체 힘이 부족해 넘어진 것 같다"며 "수술 후 접견해 상태를 확인했다. 현재 상처 부위에 치료가 돼 있다"고 설명했다.

최씨는 뇌물죄와 강요죄 등으로 1, 2심에서 징역 20년에 벌금 200억원을 선고받고 대법원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 대법원 최종 판결은 8월에 내려질 것으로 보인다.

 
글=월간조선 뉴스룸
 

입력 :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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